메추리알장조림 황금레시피 영유아 밑반찬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 혹은 반찬이 되어주는 메추리알장조림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해. 영양가 높고 소화에도 좋은 메추리알장조림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거야. 한 번 만들어볼까?

메추리알장조림 재료 (4인분 기준)

  • 메추리알 20개
    영양가가 높고 아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야. 삶기 전에 꼼꼼히 씻어줘.
  • 간장 4큰술
    장조림의 기본 맛을 내는 중요한 재료야. 진한 맛을 위해 양조간장을 사용하면 좋아.
  • 설탕 2큰술
    단맛을 더해 아이들이 더 좋아하게 될거야.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도 좋아.
  • 물 2컵
    양념을 푸는 데 사용해. 양념이 너무 진하면 물의 양을 조금 늘려도 좋아.
  • 마늘 2쪽
    깊은 맛을 내주는 필수 재료야. 통마늘로 사용하면 나중에 건져내기 쉬워.
  • 대파 1대
    향과 맛을 더해줘.
  • (선택) 매실청 1큰술
    자연스러운 단맛을 추가하고 싶을 때 넣어. 설탕 대신 사용해도 좋아. 근데, 매실청도 설탕이란건.. 알고있지?

▶ TIP

1. 간장 : 기본적으로 장조림의 감칠맛과 색을 내는 주요 재료야. 보통 4인분 기준으로 4큰술 정도를 사용해.

2. 설탕 : 간장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단맛을 더해주는 역할을 해. 4인분 기준으로 2큰술 정도가 적당해. 설탕은 취향에 따라 조금 더 늘리거나 줄일 수 있어.

3. 물 : 양념이 너무 진하지 않게 희석시키는 역할을 하며, 장조림을 끓일 때 필요한 재료야. 4인분 기준으로 2컵 정도 사용하면 돼.

간단히 요약하자면, 4인분 기준으로 간장과 설탕의 비율을 대략 2:1로 맞추고, 물은 약 2컵 정도 사용하는 거야. 물론, 이 비율은 기앤의 취향에 따라 조금씩 조절할 수 있어. 더 달게 먹고 싶다면 설탕을 추가하고, 더 짜게 먹고 싶다면 간장의 양을 조금 늘리면 돼.

이 비율을 기준으로 처음 조리해보고, 맛을 보면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절해보는 것을 추천해!

메추리알장조림 소요 시간

  • 준비 시간 : 10분
    – 메추리알 준비 : 알을 깨끗이 씻고 물에 삶을 준비하는 시간이야. 껍질을 깨지 않게 조심해야 해.
    – 양념 재료 준비 : 간장, 설탕, 마늘, 대파 등 양념 재료들을 준비하는 시간이야. 마늘과 대파는 썰어 놓고, 나머지 재료는 계량해서 준비해줘.
  • 조리 시간 : 30분
    – 메추리알 삶기 : 메추리알을 끓는 물에 넣고 10분간 삶아야 해. 삶은 후 껍질을 벗기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려.
    – 양념장 만들기 및 조림 : 양념장을 끓이고 메추리알을 넣어 조리는 데 대략 20분 정도 소요돼. 이때 알이 양념장에 고루 잠길 수 있도록 저어주는 것이 중요하지.
  • 총 소요 시간 : 40분
    전체적으로 메추리알 장조림을 만드는 데는 준비부터 조리, 완정싸지 총 40분이 걸려. 이 시간 동안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어.

메추리알장조림 조리 방법

1단계 : 메추리알 삶기

메추리알은 먼저 깨끗이 씻어줘야 해. 먼지나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내야 건강에도 좋아. 끓는 물에 메추리알을 조심스럽게 넣고, 10분 동안 삶아줘. 이렇게 하면 메추리알이 적당히 익을 거야.삶은 알은 찬물에 담갔다가 껍질을 벗겨. 찬물에 담가두면 껍질이 쉽게 벗겨져.

2단계 : 양념장 만들기

냄비에 물, 간장, 설탕, 마늘, 대파를 넣어. 마늘과 대파는 송송 썰어 넣으면 더 향이 좋아져. 중불에서 이 재료들을 넣고 끓여줘. 이때 양념이 잘 섞이도록 가끔 저어주면 좋아.

3단계 : 메추리알 조리하기

끓는 양념장에 메추리알을 넣어서 약불에 20분간 조려. 이렇게 하면 메추리알이 양념을 잘 흡수해 맛이 좋아져.

4단계 : 맛 추가하기

달콤한 맛 혹은 자연스러운 맛을 원한다면 매실청을 추가해줘. 이건 취향에 따라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돼.

5단계 : 마무리

양념장이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식혀줘. 양념장이 너무 묽거나 진하면 물이나 간장을 적당히 조절해줘.

조리 팁

메추리알 삶기

메추리알을 삶을 때,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메추리알을 넣어. 이렇게 하면 껍질이 잘 벗겨져서 편해. 물이 완전히 끓은 후에 메추리알을 넣으면 껍질이 잘 안벗겨져서 곤란해질 수 있어. 삶은 알은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껍질을 벗겨. 찬물에 담그면 껍질이 수축해서 쉽게 벗길 수 있어.

양념장 조리

조리하는 동안 양념장이 메추리알에 고루 배이도록 중간중간 메추리알을 저어줘. 이렇게 하면 메추리알이 양념장을 더 잘 흡수해서 맛이 더 좋아져. 양념장이 너무 빨리 줄어들거나 진해지면, 물을 조금 더 추가해. 양념이 알에 고루 배이게 하려면 적당한 농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해.

추가 팁

메추리알을 삶을 때는 조심스럽게 다루는 게 중요해. 너무 세게 저으면 메추리알이 깨질 수 있으니까 조심해. 단맛이나 짠맛을 추가할 때는 조금씩 넣어가며 맛을 보면서 조절해. 아이들 입마세 맞게 맞춰주는 것이 중요해.

메추리알장조림 보관하는 방법

1. 깨끗한 용기 사용
메추리알 장조림을 보관할 때는 깨끗하고 건조한 용기를 사용해야 해. 유리 용기나 식품 보관용 플라스틱 용기가 좋아.

2. 양념장과 함께 보관
장조림을 보관할 때는 양념장과 함께 보관하는 게 좋아. 양념장이 메추리알을 계속 촉촉하게 유지시켜주고 맛도 더 잘 배게 해줘.

3. 냉장 보관
메추리알장조림은 냉장고에 보관하는 게 제일 좋아. 냉장고에서는 일주일 정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

4. 빈번한 온도 변화 피하기
냉장고에서 장조림을 꺼낼 때는 필요한 만큼만 꺼내고, 자주 온도가 변하는 것을 피해야 해. 온도 변화가 많으면 식품이 상하기 쉬워져.

5. 김치냉장고 활용
김치냉장고가 있다면, 그곳에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김치냉장고는 일반 냉장고보다 온도가 조금 더 낮아서 장기 보관에 적합해.

마치며

한참 커야 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메추리알장조림을 만들어봤어. 우리 첫째 아이가 다른 반찬은 다 안 먹어도 메추리알장조림은 정말 잘 먹거든. 편식하는 아이들에게도 괜찮은 반찬인것 같아. 그리고 요리의 요자를 몰라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 중 하나라서 조리하는데 부담스럽지 않을거야. 단지, 껍질까는게 힘들뿐인데.. 요즘 세상이 좋아서 깐 메추리알을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으니 그것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 나는 조금이라도 방부제가 덜 들어간 메추리알을 사용해.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음식을 제공해주고 싶은 엄마 마음이랄까. 그 마음을 알아주는건지 정말 잘 먹어줘. 아무튼, 메추리알장조림 만드는거 어렵지 않아. 다들 한번 씩 만들어 보는걸 추천해.

다음에는 꽈리고추, 돼지고기, 소고기 등을 넣은 메추리알 레시피를 작성해볼게. 많이 참고해줘.

참고

아이가 편식하는 이유와 해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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